ABOUT US

물 한방울까지 자연의 것으로

 

보라의 디저트는 자연의 것 그대로를 가져오기위해 노력합니다.

해풍으로 키운 보령의 자색고구마, 최상급 수삼, 천연수로 만든 

얼음까지 자연 키운 재료만 고집하며 깐깐한 디저트를 지어냅니다.

 

미소와 환희, 그 하나만을 위해

 

계절감을 살려 사랑방 손님께 지어낸 정갈한 다과 한 상.

작은 스푼에 담긴 보라의 정성은 바로 이런 마음입니다.

완성 제품을 쓰지 않고 오랜 시간을 곁을 지켜 만든 보라의 디저트는

한 입에서부터 전해지는 미소와 환희, 바로 그 하나만을 바라봅니다.

 

고귀한 그 이름, 보라

 

남빛과 자주빛이 섞인 고귀한 색, 보라는 예로부터 왕실의 색으로

불렸습니다. 조선시대 보라색 염료인 자초가 쌀 열 말에 이를 정도로

귀했던 이유는 보라의 의미가 그만큼 영롱하고 고귀한 가치를 품었기 때문입니다. 보라는 이러한 가치를 담아 고객에게 전달하는 전통의

브랜드가 되겠습니다.